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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ed 2026-08-29 14:4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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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ommit is contain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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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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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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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lor=#FFD780FF>일반 공격</color>\n활로 최대 6번 공격한다.\n\n<color=#FFD780FF>강공격</color>\n피해가 더 크고 정확한 <color=#FFD780FF>조준 사격</color>을 한다.\n조준 시 물 원소의 힘이 화살 끝에 계속해서 모인다. 격류의 힘이 가득 찬 화살이 적에게 명중 시 <color=#80C0FFFF>물 원소 피해</color>를 주고 단류 효과를 부여한다.\n\n<color=#FFD780FF>단류</color>\n단류 상태의 적이 타르탈리아의 각종 공격을 받으면 <color=#80C0FFFF>물 원소 범위 피해</color> 효과가 발생한다. 해당 효과로 주는 피해는 일반 공격으로 간주한다.\n·단류·섬: 풀 차지 조준 사격이 단류 상태의 적에게 명중 시 연속 범위 피해를 준다. 단류·섬은 0.7초마다 1회만 발동한다.\n·단류·파: 단류 상태의 적 처치 시 물이 피어나 주변의 적에게 단류 효과를 부여한다.\n\n<color=#FFD780FF>낙하 공격</color>\n공중에서 화살비를 쏜 후 빠른 속도로 땅에 착지한다.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n마왕 무장·광란의 근접 상태에서는 낙하 공격을 발동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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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EnergyTyp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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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Skill_A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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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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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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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4,6 +7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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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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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마왕 무장·광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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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순수한 물로 구성된 무장을 발동해 주변의 적에게 <color=#80C0FFFF>물 원소 피해</color>를 주고 근접 상태에 진입한다.\n이 상태에서 타르탈리아의 일반 공격과 강공격은 다른 원소 효과로 전환될 수 없는 <color=#80C0FFFF>물 원소 피해</color>로 바뀌며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난다.\n\n<color=#FFD780FF>일반 공격</color>\n최대 6번 <color=#80C0FFFF>물 원소</color> 참격을 가한다.\n\n<color=#FFD780FF>강공격</color>\n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순간적으로 전방을 향해 검을 2번 휘둘러 <color=#80C0FFFF>물 원소 피해</color>를 준다.\n\n<color=#FFD780FF>단류·참</color>\n근접 공격이 단류 상태의 적에게 명중 시 단류·참을 1회 발동해 <color=#80C0FFFF>물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준다. 단류·참으로 주는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 피해로 취급하며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n\n30초 후 혹은 다시 발동하면 스킬 효과가 해제되고 원거리 상태로 돌아오게 되며, 스킬은 재사용 대기시간에 진입한다. 근접 상태의 유지 시간이 길수록 재사용 대기시간이 길어진다.\n만약 30초 후 자동으로 원거리 상태로 돌아오면 스킬은 더욱 긴 재사용 대기시간에 진입한다.\n\n<i>그가 활을 무기로 사용하는 이유는 활을 잘 다루지 못하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전력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진짜 실력을 보여줘야만 한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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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EnergyTyp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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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Skill_S_Tartaglia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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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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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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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5,6 +9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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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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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극악기·진멸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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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타르탈리아의 현재 상태에 따라 공격 방식이 달라진다.\n\n<color=#FFD780FF>원거리 상태·마탄 일섬</color>\n전방을 향해 빠르게 물 원소가 깃든 마법 화살을 쏴 <color=#80C0FFFF>물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주고 단류 효과를 부여한다.\n발동 후, 일부 원소 에너지를 반환한다.\n\n<color=#FFD780FF>근접 상태·진멸의 물빛</color>\n큰 범위의 참격을 가해 근처의 모든 적에게 대량의 <color=#80C0FFFF>물 원소 피해</color>를 주고 단류·폭을 발동한다.\n\n<color=#FFD780FF>단류·폭</color>\n진멸의 물빛이 단류 상태의 적에게 명중 시 단류 효과를 소모하며 물 폭발을 일으켜 <color=#80C0FFFF>물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준다. 단류·폭으로 주는 피해는 원소폭발 피해로 간주한다.\n\n<i>급하고 세차게 흐르는 물은 그의 고향인 설국에선 보기 힘들다. 흐르는 물의 진귀함을 알기 때문에 그는 그것을 손에 쥘 수 있는 걸지도 모른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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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EnergyTyp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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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Skill_E_Tartaglia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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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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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er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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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3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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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존재하지 않는 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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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단류 효과의 지속 시간이 8초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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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EnergyTyp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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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UI_Talent_S_Tartaglia_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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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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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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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4,6 +9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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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3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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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수형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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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lor=#FFD780FF>마왕 무장·광란</color>의 근접 상태일 때 일반 공격과 강공격으로 치명타 발생 시, 명중된 적에게 단류 효과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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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EnergyTyp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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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UI_Talent_S_Tartaglia_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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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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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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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2,6 +9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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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3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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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무예 마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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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 <color=#FFD780FF>일반 공격</color> 스킬 레벨이 Lv.1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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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EnergyTyp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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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UI_Talent_S_Tartaglia_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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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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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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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8,7 +14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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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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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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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캐릭터 스토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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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 "고향에 돌아온 소년은 180도 달라졌다.\n그는 더 이상 겁내거나 망설이지 않고 방정맞고 자신감 넘치게 변했다.\n마치 이 세계가 그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전투가 그를 위해 존재하듯 말이다.\n투쟁은 늘 변화를 가져오기 마련이다. 헤아릴 수 없는 변화는 마치 회전하는 만화경처럼 아약스를 끌어들였다.\n아버지의 눈에 원래 천방지축이던 셋째가 더 완고하고 말썽을 피우게 돼 평화롭던 바닷가 마을에 수많은 분쟁을 불러일으켰다.\n혹은 그는 투쟁의 중심이 되어 어딜 가든 싸움과 분쟁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녔고 본인 또한 이를 즐겼다고 말하는 게 더 정확할 것이다.\n마침내 목숨을 잃을 뻔한 난투극이 가까스로 수습된 뒤,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사랑하는 아들을 우인단의 징병단에 넘기게 된다.\n아버지는 우인단의 엄격한 군기가 사랑하는 아들의 성격을 고쳐주길 바랐으나 완전무장한 징병단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꼬맹이에게 쫓겨 달아나는 모습을 보게 된다.\n아버지는 이에 크게 실망했지만 우인단의 다섯 번째 집행관 「풀치넬라」는 이를 눈여겨보게 된다.\n아약스의 전투력에 놀라고 전투의 소용돌이의 중심에 있는 걸 즐기는 듯한 그의 성격에 호기심을 갖게 된다….\n「풀치넬라」는 처벌이라는 명목으로 아약스를 우인단에 입단시킨 뒤 제일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얼음의 여왕」을 위해 싸울 것을 명한다.\n그렇게 우인단의 전투 경력은 만족할 줄 모르던 소년의 정복욕을 채워주었고 점점 팽창하던 자아는 강력한 적을 이길 때의 쾌감으로 점점 채워지기 시작했다….\n결국 아약스는 우인단의 「집행관」으로 발탁되어 「타르탈리아」라는 호칭을 얻고 스네즈나야에서 권세가 가장 강력한 사람 중 한 명이 된다.\n타르탈리아가 되는 건 그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그의 끝없는 야심에 비교하면 이건 이제 시작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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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 "고향에 돌아온 소년은 180도 달라졌다.\n그는 더 이상 겁내거나 망설이지 않고 방정맞고 자신감 넘치게 변했다.\n마치 이 세계가 그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전투가 그를 위해 존재하듯 말이다.\n투쟁은 늘 변화를 가져오기 마련이다. 헤아릴 수 없는 변화는 마치 회전하는 만화경처럼 아약스를 끌어들였다.\n아버지의 눈에 원래 천방지축이던 셋째가 더 완고하고 말썽을 피우게 돼 평화롭던 바다모래 마을에 수많은 분쟁을 불러일으켰다.\n혹은 그는 투쟁의 중심이 되어 어딜 가든 싸움과 분쟁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녔고 본인 또한 이를 즐겼다고 말하는 게 더 정확할 것이다.\n마침내 목숨을 잃을 뻔한 난투극이 가까스로 수습된 뒤,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사랑하는 아들을 우인단의 징병단에 넘기게 된다.\n아버지는 우인단의 엄격한 군기가 사랑하는 아들의 성격을 고쳐주길 바랐으나 완전무장한 징병단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꼬맹이에게 쫓겨 달아나는 모습을 보게 된다.\n아버지는 이에 크게 실망했지만 우인단의 다섯 번째 집행관 「풀치넬라」는 이를 눈여겨보게 된다.\n아약스의 전투력에 놀라고 전투의 소용돌이의 중심에 있는 걸 즐기는 듯한 그의 성격에 호기심을 갖게 된다….\n「풀치넬라」는 처벌이라는 명목으로 아약스를 우인단에 입단시킨 뒤 제일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얼음의 여왕」을 위해 싸울 것을 명한다.\n그렇게 우인단의 전투 경력은 만족할 줄 모르던 소년의 정복욕을 채워주었고 점점 팽창하던 자아는 강력한 적을 이길 때의 쾌감으로 점점 채워지기 시작했다….\n결국 아약스는 우인단의 「집행관」으로 발탁되어 「타르탈리아」라는 호칭을 얻고 스네즈나야에서 권세가 가장 강력한 사람 중 한 명이 된다.\n타르탈리아가 되는 건 그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그의 끝없는 야심에 비교하면 이건 이제 시작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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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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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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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타르탈리아의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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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1,5 +143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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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명함 스킨.\n변화무쌍한 무예를 바탕으로 마음껏 대지를 질주하던 그의 표시. 그러나 「마왕」이라 불리는 무예는 그가 창시한 것이 아니라, 우주의 어둠에 기거하던 그 고고한 소녀에게 전수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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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UI_NameCardIcon_Tartag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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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Prefix": "UI_NameCardPic_Tartag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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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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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Eff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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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1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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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궤적·「타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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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타르탈리아의 그림 속 궤적. 「허점을 놓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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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UI_TraceEffectIcon_Tartag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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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in New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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