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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13:4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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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6 +261,7 @@
"Id": 11311,
"Name": "비유와 권고",
"Description": "<color=#FFD780FF>일반 공격</color>\n원초의 언어로 칙령을 내려 최대 3번 공격해 <color=#FF9999FF>불 원소 피해</color>를 준다.\n\n<color=#FFD780FF>강공격</color>\n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짧은 영창 후 전방 구역에 <color=#FF9999FF>불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준다.\n\n<color=#FFD780FF>낙하 공격</color>\n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color=#FF9999FF>불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준다",
"SpecialEnergyType": 0,
"Icon": "Skill_A_Catalyst_MD"
},
{
@@ -492,6 +493,7 @@
"Id": 11312,
"Name": "성언 묵시·미현의 빛",
"Description": "과거 하늘의 신권을 대행하던 장면을 재현한다.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에게 {LINK#N11310001}<color=#FFD780FF>자기 비움의 축복</color>{/LINK}{LINK#N11310002}{/LINK} 효과를 부여해 해당 캐릭터들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며, <color=#FF9999FF>불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주고, 광휘 보호막을 펼친다.\n광휘 보호막의 피해 흡수량은 니콜 공격력의 영향을 받으며, <color=#FF9999FF>불 원소 피해</color>에 대해 250%의 흡수 효과가 있다",
"SpecialEnergyType": 0,
"Icon": "Skill_S_Nicole_01"
}
],
@@ -514,6 +516,7 @@
"Id": 1315101,
"Name": "마녀의 전야제·어둠 속의 빛",
"Description": "<color=#FFD780FF>마녀의 과제·인도자의 역할…?</color>을 완료하면, 니콜이 <color=#FFD780FF>마도</color> 캐릭터가 된다. 파티에 마도 캐릭터를 2명 이상 편성하면 <color=#FFD780FF>마도·비밀 의식</color> 효과를 획득해 마도 캐릭터가 강화된다.\n\n<color=#FFD780FF>마도·비밀 의식</color>\n마도 캐릭터의 <color=#FFD780FF>{LINK#S11315}비밀 환영{/LINK}</color>으로 주는 피해가 증가하며, 증가량은 니콜 공격력의 300%에 해당한다",
"SpecialEnergyType": 0,
"Icon": "UI_Talent_S_Nicole_07"
}
],
@@ -715,6 +718,7 @@
"Id": 11315,
"Name": "성언 묵시·하늘 계단",
"Description": "하늘의 금빛 실로 「고정」된 운명의 길을 엮어, <color=#FF9999FF>불 원소 범위 피해</color>를 주고 「묵도」 모드로 전환한다.\n니콜이 해당 모드일 경우, 주변에 있는 파티 내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공격이 적 명중 시, 「비밀 환영」을 소환해 적에게 협동 공격을 한다. 해당 캐릭터의 원소 타입에 따라 상응하는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해당 피해는 해당 캐릭터의 공격력에 기반하며, 해당 캐릭터가 주는 피해로 간주한다.\n해당 효과는 3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되며, 니콜이 「묵도」 모드로 전환할 때마다 최대 4회 발동된다.\n\n또한, 마도 캐릭터의 「비밀 환영」은 외형이 달라 보인다…",
"SpecialEnergyType": 0,
"Icon": "Skill_E_Nicole_01"
},
"Inherents": [
@@ -738,6 +742,7 @@
"Id": 1312101,
"Name": "나눔",
"Description": "원소전투 스킬 <color=#FFD780FF>{LINK#S11312}성언 묵시·미현의 빛{/LINK}</color> 발동 후 20초 동안, 니콜은 현재 필드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다른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관측」한다. 관측 대상이 된 다른 캐릭터가 3초 동안 필드에 머물면, 해당 캐릭터가 보유한 {LINK#N11310001}<color=#FFD780FF>자기 비움의 축복</color>{/LINK} 효과가 {LINK#N11310002}<color=#FFD780FF>축성의 인도</color>{/LINK}로 승급되어 추가로 공격력이 300pt 증가한다. 만약 관측 대상이 된 캐릭터가 마도 캐릭터인 경우, <color=#FFD780FF>자기 비움의 축복</color> 효과가 즉시 <color=#FFD780FF>축성의 인도</color>로 승급된다.\n니콜을 제외한 다른 캐릭터가 보유한 <color=#FFD780FF>축성의 인도</color>는 퇴장 시 <color=#FFD780FF>자기 비움의 축복</color>으로 다시 전환된다",
"SpecialEnergyType": 0,
"Icon": "UI_Talent_S_Nicole_05"
},
{
@@ -758,6 +763,7 @@
"Id": 1312201,
"Name": "선행",
"Description": "주변에 있는 파티 내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원소 피해가 적 명중 후, 니콜 자신이 보유한 {LINK#N11310001}<color=#FFD780FF>자기 비움의 축복</color>{/LINK}이 {LINK#N11310002}<color=#FFD780FF>축성의 인도</color>{/LINK}로 승급된다. 지속 시간: 8초",
"SpecialEnergyType": 0,
"Icon": "UI_Talent_S_Nicole_06"
},
{
@@ -778,6 +784,7 @@
"Id": 1312301,
"Name": "묵상",
"Description": "티바트에서 비전투 상태일 때, 현재 구역의 보물찾기 나침반을 획득했다면 니콜의 강공격이 「천사의 인도」 발동으로 전환된다: 주변의 선령을 불러 길을 안내하게 하고, 현재 구역의 보물찾기 나침반과 동일한 효과가 발동된다.\n해당 효과의 재사용 대기시간은 5초이며,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SpecialEnergyType": 0,
"Icon": "UI_Talent_S_Nicole_08"
}
],
@@ -1153,7 +1160,7 @@
},
{
"Title": "신의 눈",
"Context": "사람들은 늘 신을 필요로 한다. 누군가가 자신의 기도에 귀 기울이는 것을 바라며, 또 누군가가 자신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길 바라기 때문이다.\n사람들이 천사를 잃은 뒤, 지상은 희한하게 생긴 「마신」 무리가 돌보게 되었다. 그들이 손을 흔들면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그들을 따르며 모여들었고, 가벼운 약속 한마디에도 청중은 기뻐서 춤추며 환호했다. 그들이 아주 작은 기적만 보여줘도 신도들은 감지덕지했다.\n「지금의 인간들은 정말 좋은 시대에 태어나지 못했네」\n니콜은 사람들과 떨어져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자신의 옛 언니들이 지금의 기괴하게 생긴 마신들보다 훨씬 신성하고 아름답지 않나? 뭐, 마신들 중에도 확실히 보기 좋게 생긴 자들이 몇몇 있긴 하지만…\n그녀는 자신의 종아리를 빙빙 맴도는 「언니」 중 한 명을 보며 저도 모르게 속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선령이 된 「언니」는 지금 그녀의 형태가 인간과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그녀를 이끌고 보물상자를 찾으러 가려고 한다.\n니콜은 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았다. 아무리 표정을 관리해 봐도 신성한 분위기라 조금도 느껴지지 않았다.\n「천사」는 이미 세상에서 자취를 감췄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신을 필요로 한다.\n\n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세상의 변화에 예민한 니콜은 규칙의 미세한 변화를 알아차렸다.\n「신의 눈」이라는 이름의 계시, 오직 인간만이 걸을 수 있는 위대한 여정——니콜은 마음이 동했다. 니콜은 「신의 눈」의 원리를 알고 있었고, 이 길의 최종 결말 또한 알고 있었다. 그녀는 인간과 이토록 가까워진 자신의 상태로도 한 줄기 시선을 획득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결말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빛에서 태어난 의식은 비록 속세에 떨어졌을지라도, 언제나 다시 빛을 향해 오르고자 하기 때문이다.\n하지만 니콜은 모든 방법을 시도했지만, 끝내 하늘의 인정을 받을 수 없었다. 수천 년 동안 털어놓지 못한 말들은 그 어떤 갈망의 척도라도 터뜨려 버리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그저 무시당했을 뿐이었다.\n그녀는 실망한 채 떠돌다가 나타에 도착했고, 유일하게 언어로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가족을 찾아냈다.\n「『천사』는 계획과 질서에서 배제됐기 때문에, 넌 무시당할 수밖에 없어」\n「알았어. 그러니까 머리를 쥐어짜서 인간의 세계로 비집고 들어가야 한다는 거지?」\n연결고리가 없으면 만들면 되고, 계획에 없다면 청사진을 자신의 그림자로 가득 채우면 된다.\n그녀는 더 이상 멀리서 관찰만 하지 않았다. 조각 의뢰를 받고(보수는 보물상자에 넣어둔다), 길 잃은 사람들을 말없이 안내하며(올바른 길로 가기 전에 먼저 그녀의 보물상자를 얻게 된다), 방황하는 학자에게 몰래 알림을 주기도 했다…\n\n니콜이 신의 눈을 얻은 순간에도 별다른 긴장감은 없었다. 다만 그녀가 한 노인을 돕고 난 후, 하늘은 더 이상 그녀가 끼친 영향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을 뿐이다. 오랜 시간 쌓여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결과였다.\n사람들이 늘 신을 필요로 하듯이, 천사도 마찬가지였다. 무시당하고,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는 건 정말 무서운 일이니까.\n니콜은 자신의 신의 눈을 움켜쥐고 셀레스티아의 윤곽을 가렸다.\n나의 창조주시여——\n「——드디어 제가 인간이라는 걸 인정하셨군요. 절 아껴 주시고, 용서해 주세요. 이제부터 전 멋지게 살 거예요」"
"Context": "사람들은 늘 신을 필요로 한다. 누군가가 자신의 기도에 귀 기울이는 것을 바라며, 또 누군가가 자신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길 바라기 때문이다.\n사람들이 천사를 잃은 뒤, 지상은 희한하게 생긴 「마신」 무리가 돌보게 되었다. 그들이 손을 흔들면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그들을 따르며 모여들었고, 가벼운 약속 한마디에도 청중은 기뻐서 춤추며 환호했다. 그들이 아주 작은 기적만 보여줘도 신도들은 감지덕지했다.\n「지금의 인간들은 정말 좋은 시대에 태어나지 못했네」\n니콜은 사람들과 떨어져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자신의 옛 언니들이 지금의 기괴하게 생긴 마신들보다 훨씬 신성하고 아름답지 않나? 뭐, 마신들 중에도 확실히 보기 좋게 생긴 자들이 몇몇 있긴 하지만…\n그녀는 자신의 종아리를 빙빙 맴도는 「언니」 중 한 명을 보며 저도 모르게 속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선령이 된 「언니」는 지금 그녀의 형태가 인간과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그녀를 이끌고 보물상자를 찾으러 가려고 한다.\n니콜은 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았다. 아무리 표정을 관리해 봐도 신성한 분위기라 조금도 느껴지지 않았다.\n「천사」는 이미 세상에서 자취를 감췄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신을 필요로 한다.\n \n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세상의 변화에 예민한 니콜은 규칙의 미세한 변화를 알아차렸다.\n「신의 눈」이라는 이름의 계시, 오직 인간만이 걸을 수 있는 위대한 여정——니콜은 마음이 동했다. 니콜은 「신의 눈」의 원리를 알고 있었고, 이 길의 최종 결말 또한 알고 있었다. 그녀는 인간과 이토록 가까워진 자신의 상태로도 한 줄기 시선을 획득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결말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빛에서 태어난 의식은 비록 속세에 떨어졌을지라도, 언제나 다시 빛을 향해 오르고자 하기 때문이다.\n하지만 니콜은 모든 방법을 시도했지만, 끝내 하늘의 인정을 받을 수 없었다. 수천 년 동안 털어놓지 못한 말들은 그 어떤 갈망의 척도라도 터뜨려 버리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그저 무시당했을 뿐이었다.\n그녀는 실망한 채 떠돌다가 나타에 도착했고, 유일하게 언어로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가족을 찾아냈다.\n「『천사』는 계획과 질서에서 배제됐기 때문에, 넌 무시당할 수밖에 없어」\n「알았어. 그러니까 머리를 쥐어짜서 인간의 세계로 비집고 들어가야 한다는 거지?」\n연결고리가 없으면 만들면 되고, 계획에 없다면 청사진을 자신의 그림자로 가득 채우면 된다.\n그녀는 더 이상 멀리서 관찰만 하지 않았다. 조각 의뢰를 받고(보수는 보물상자에 넣어둔다), 길 잃은 사람들을 말없이 안내하며(올바른 길로 가기 전에 먼저 그녀의 보물상자를 얻게 된다), 방황하는 학자에게 몰래 알림을 주기도 했다…\n \n니콜이 신의 눈을 얻은 순간에도 별다른 긴장감은 없었다. 다만 그녀가 한 노인을 돕고 난 후, 하늘은 더 이상 그녀가 끼친 영향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을 뿐이다. 오랜 시간 쌓여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결과였다.\n사람들이 늘 신을 필요로 하듯이, 천사도 마찬가지였다. 무시당하고,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는 건 정말 무서운 일이니까.\n니콜은 자신의 신의 눈을 움켜쥐고 셀레스티아의 윤곽을 가렸다.\n나의 창조주시여——\n「——드디어 제가 인간이라는 걸 인정하셨군요. 절 아껴 주시고, 용서해 주세요. 이제부터 전 멋지게 살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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